'바둑 여제' 최정, 충남 보령시에 고향 성금 2천만원 전달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한국 여자 바둑을 대표하는 프로기사 최정(29) 9단이 충청남도 보령시에 고향 성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