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0년 만에 부활하는 미국 여자 프로야구 리그 WPBL에 한국선수 네 명이 진출했다. 전체 4번째, 33번째라는 높은 순위로 지명된 포수 김현아와 유격수 박주아가 BBC에 한국 최초로 여성 프로야구 선수가 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