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반도체 공정실습 클린룸에서 반도체공학과 2학년 정재형(20, 왼쪽), 박민진(20)씨가 반도체 산업의 발전과 취업 성공을 희망하며 ‘2026’을 새긴 웨이퍼를 들고 섰다. 인공지능(AI)이 촉발한 반도체 수요 폭증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어서 차세대 반도체 인력 양성의 중요성도 점점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