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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 gün, 19 saat, 45 dakika
[고양이 눈]“뭣이 중헌디!”
수문장 복장을 한 어린이가 궁궐 안에서 모래 장난을 하고 있습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듯 모래는 못 참죠. ―서울 경복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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