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괴롭힘"·"아들 집사"…이혜훈 의혹 잇달아

[앵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갑질 의혹' 폭로는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임신 중 괴롭힘을 당했다는 구의원의 주장이 나왔고, 보좌진을 아들의 집사처럼 취급했단 의혹도 불거졌습니다. 조한대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소속 서울 중구의회 손주하 구의원은 이 후보자의 중·성동을 당협위원장 시절 임신 중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년 전,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기초의원을 이 후보자가 자신의 선거캠프에 합류시키려 해 문제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