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공직자 24시간 일해야, 돈은 마귀"…기강 확립 당부

▲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은 새해를 시작하면서 청와대 근무 공무원들에게 "공직자는 24시간이 일하는 시간"이라며 헌신을 주문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영상이 공개된 청와대 시무식에서 "공무 시간은 오로지 우리 5천200만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시무식은 지난 2일 열렸습니다.이 대통령은 공직자를 '작은 신'에 비유하며 "조금만 신경 쓰고, 신속하게 움직이며 배려하면 죽을 사람이 산다"며 안전 분야에 특히 신경 쓸 것을 주문했습니다.이처럼 성실한 자세를 강조하는 동시에 이 대통령은 공직자들이 청렴함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특히 "요새 시끄럽던데 공직에는 권한이 수반된다"며 "돈이 마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