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어 상승 랠리를 이어가며 장중 52주 최고가를 찍었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또다시 급등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7일 오전 9시 20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