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40대 남동생을 살해한 용의자로 50대 누나가 지목됐다. 두 사람은 함께 탈북한 남매 사이다. 동생은 금전적 이득을 챙기려던 누나의 비정함에 목숨을 잃었다. 또 이 과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