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4년차' 배우 이정용이 데뷔 시절을 떠올리며 톱스타와의 출연료 차이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정용은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두 아들 이믿음·이마음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이정용은 1993년 뮤지컬 '레미제라블'로 데뷔했던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군 제대 후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실질적으로 가장이 됐다.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