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시동생 ‘제자 성폭행’ 악플러에 2300만원 청구했더니…“50만원 배상” 판결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시동생인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의 사건과 관련해 악플러 2명을 상대로 제기한 2300만원 배상 소송 결과가 나왔다. 법원은 악플러들에게 각각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