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도 하루 만에 웹·앱 구축 가능아이디어 곧바로 사업화 ‘실행력’에 초점SW 개발 자동화로 창업-기업혁신 촉진테슬라의 인공지능(AI) 책임자였던 안드레 카파시가 “최고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인간의 언어인 자연어”라고 선언한 이후, AI와 소통하며 결과물을 만드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차세대 개발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바이브 코딩은 일상 언어로 AI와 대화하며 ‘느낌(vibe)’을 전달하면 AI가 알아서 코딩을 해준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AI 기술의 확산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는 가운데, 태재대 태재AI아카데미(원장 맹성현)가 1월 15일 다섯 번째 정규 과정인 ‘바이브코딩’ 과정을 개설한다.바이브 코딩은 복잡한 프로그래밍 문법 대신 AI와 대화하며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방식이다. 최근 AI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코드를 직접 작성하지 않아도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작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누가 코드를 더 잘 짜느냐’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