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카 하청업체 대표·직원 폭행 의혹’ 조성환 전 대표이사 맞고소…왜?

최근 하청업체 관계자들을 폭행했다는 의혹을 받는 러닝화 브랜드 호카(HOKA) 국내 총판사 조이웍스앤코의 전 대표이사가 피해자들을 상대로 맞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7일 경찰에 따르면 그는 사건 당시 ‘피해자들에게 폭행당했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서울 성동경찰서에 접수했다. 조 전 대표이사는 지난달 서울 성동구의 한 폐건물에서 하청업체 대표와 직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