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이적 시장에서 여러 구단이 눈독을 들였던 본머스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로 이적한다. 영국 BBC는 “세메뇨가 맨시티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며, 이적은 토요일(10일) 전에 완료될 것”이라고 7일 보도했다. 맨시티는 세메뇨의 바이아웃(이적 보장 최소이적료)으로 6500만 파운드(1271억원)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