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첫 4600선 터치…‘14만전자·76만닉스’ 신고가 행진

코스피가 7일 새해 들어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성 처음 4600선까지 돌파했다. 지수 상승을 주도하는 삼성전자가 14만원대에 올랐고, SK하이닉스는 ‘76만닉스’를 터치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35.53포인트(0.79%)오른 4561.01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40.86포인트(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