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마이크론이 10% 폭등하는 등 미국 반도체주가 랠리하자 삼성전자도 2% 정도 급등, 주가가 14만원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시총도 6500억달러를 돌파했다.7일 한국증시에서 삼성전자는 2% 정도 급등, 주가가 14만원을 돌파해 ‘14만 전자’가 됐다.이에 따라 시총도 6547억달러 불었다. 삼성전자가 시총 6500억달러를 돌파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 이는 전 세계 기업 중 시총 17위에 해당한다. 시총 16위 비자의 시총이 6900억달러여서 시총 16위 부상도 가능할 전망이다.삼성전자의 시총은 반도체 기업으로는 세계 4위다. 1위는 엔비디아(4조5580억달러), 2위는 TSMC(1조6980억달러), 3위는 브로드컴(1조6290억달러)이다.(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