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의심받자 문 부쉈다”…홋카이도서 韓 남성 40대 현행범 체포

일본 홋카이도에서 절도 혐의를 받던 40대 한국인 남성이 드러그스토어에서 난동을 부리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최근 홋카이도에서는 유사한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