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겸 인플루언서 이수진이 병원 폐업 후 심경을 전했다. 이수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스 기다리는 모습을 공개하며 “58살에 망해 버스탄다 흥미 끄는 인간 나 밖에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