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베네수産원유 최대 5천만배럴 美 인도"…석유이권 속도전(종합)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의 석유 이권 확보를 위해 '속전속결'식으로 움직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