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쿠팡 사태를 둘러싼 규제 논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의혹 등 주요 현안을 다룬 6~7일 보도들은 팩트 전달에서는 대체로 유사했으나, 쿠팡 규제 방향성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처방을 강조했다.1. 이재명 방중, 서울신문은 경제 성과 부각, 동아일보는 외교 전략 분석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다룬 기사들은 시진핑 주석과의 샤오미 셀카, 판다 대여 요청 등 공통된 소재를 전하면서도, 외교적 의미 해석에서 차이를 보였다.서울신문은 에서 정상회담의 우호적 분위기를 전면에 배치했다.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