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12·3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책임 통감·국민께 사과"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당 쇄신안을 발표하며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계엄·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장 대표는 오늘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주제로 연 기자회견에서 "12·3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