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손에서 떨어진 명품 키링 파손…90만원 배상 갑론을박

명품 매장에서 아이가 진열품을 만지다 파손했다는 이유로 수십만원을 지불해야 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5일 JTBC '사건반장'에는 9살 딸을 키우는 40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자는 "지난주 새해를 맞아 가족들과 해외여행을 가게 됐다"며 "출국 전 그동안 차곡차곡 모은 돈으로 저를 위한 선물을 하기 위해 공항 면세점에 있는 명품 매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