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가는 척 일어나…여직원 옆구리 '쓱'

피자펍에 들어온 남성 손님이 짧은 시간 동안 화장실을 반복적으로 오가며 여성 직원에게 접근한 뒤 신체를 만지는 성추행을 저질렀다. 지난 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2일 밤 10시쯤 인천시 부평구의 한 피자펍에서 30대 남성 손님이 여성 직원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 가게 사장인 제보자에 따르면 당시 30대 남성 4명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