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부터 오지 마세요"…무인카페 사장이 남긴 쪽지

무인 카페에서 1000원짜리 물만 주문해 이용했다는 이유로 사장으로부터 사실상 출입을 제한하는 내용의 쪽지를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남성 A씨는 평소 여자친구와 함께 무인 카페를 찾아 개인 작업을 하곤 했다고 밝혔다. 퇴근 후 늦은 시간에 방문하다 보니 매장이 비교적 한산해, 조용히 한두 시간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