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에 뒤늦게 효도한 기분" 포고령 위반처분 피해자 가족 감격

(창원=연합뉴스) 이준영 정종호 기자 = "우리 대부분 80살씩 먹었는데 이렇게 기쁜 적이 있었나 싶고, 뒤늦게나마 효도한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