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FC안양, 창단 첫 승격 주역 미드필더 김정현과 재계약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은 미드필더 김정현(32)과 재계약 했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