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서로의 버팀목이 된 문영미 자매

희극인의 길을 걸으며 대중에게 웃음을 선사해온 코미디계 대모 문영미(72). 그가 꽁꽁 언 산등성이를 누비며 산양삼 채취에 나선다. 칠순의 나이에 고생을 자처한 이유는 기력이 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