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이 올해 '미국 모더니즘의 어머니'로 불리는 조지아 오키프와 '빛의 마술사'로 불리는 제임스 터렐의 작품을 소개하는 등 미국 현대미술을 집중 조명한다. 7일 미술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