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야 국제구호전문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바람의 딸'로 불리며 오랜 시간 길 위를 걸어온 그는 여행가를 넘어 긴급구호 활동가로서 전 세계 재난 현장을 누벼온 인물이다. 방송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