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장관 새해 첫 방문지 36년 연속 아프리카로 결정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이 36년 연속으로 외교 사령탑의 새해 첫 방문지를 아프리카로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