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잠자리 거부 후 밤마다 AI와 19금 대화… 바람일까?

남편이 자신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거부하고 AI 캐릭터와 밤을 지새우는 것을 알게 된 사연자가 충격을 받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7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결혼한 지 2년이 되어간다는 사연자가 출연했다. 사연자는 “1년 전부터 남편이 퇴근만 하면 방에 틀어박혀서 스마트폰만 붙잡고 있어 단순히 게임 중독인 줄 알았다”며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