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조치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또 장 대표는 당 이름을 바꾸고 6월 지방선거에서 2030 청년 세대를 대거 공천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