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래정정(往來井井)과 대전환(大轉換)…“‘수원의 이재명’으로 불리고 싶다” [오상도의 경기유랑]
‘왕래정정(往來井井)’.
주역(周易)의 정괘 괘사에서 유래한 이 사자성어는 ‘마을을 고치되 우물은 바꾸지 않으며 오고 감에 질서가 있다’는 뜻입니다. ‘정 개읍불개정 무상무득 왕래정정(井 改邑不改井 无喪无得 往來井井)’이라는 문장에서 따왔습니다. 모두 함께 쓰는 우물을 중심으로 도시의 활기 넘치는 성장과 발전을 표현한 것입니다. 과거 도시가 모두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