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日 갈등에 거리두기… “다툴 때 끼어들면 미움받아” [李대통령, 中 순방 간담회]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과 일본의 갈등에 대해 한국이 개입할 여지는 크지 않으며, 상황이 잘 해결되길 바라며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최근 일어난 여러 국제 정세 관련해 한국의 외교적 입장 표명을 촉구한 것 아니냐는 분석에는 시 주석의 의도가 무엇이든 과대해석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7일 중국 상하이에서 가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