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새해 선보인 특별행사 ‘붕어빵 러쉬’ 현장에 붕어빵처럼 닮은 다섯 쌍둥이 가족을 초청해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고 7일 밝혔다. 붕어빵 러쉬에서는 다양한 붕어빵 메뉴와 대형 포토존, 포토타임 등 이색 붕어빵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사진은 다섯 쌍둥이 가족이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포토존에서 기념촬영하는 모습. 삼성물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