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자'로 81:1 뚫었다…'로또 청약' 당첨 논란

175억 원의 재산을 신고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분양가가 37억 원이었던 서울 서초구의 아파트를 무주택자 자격으로 청약해 분양받은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