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갓 구운 고등어 할인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정부는 8일부터 고등어를 최대 60% 할인 지원하고, 수입처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노르웨이산 고등어 어획량 감소와 환율 여파로 수입 고등어 가격이 가파르게 오른 데 따른 조치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