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종로구 가회동에서 서울시가 신혼부부와 무주택 가구를 위해 마련한 공공임대주택 ‘미리내집’과 연계한 공공한옥 1호 개방 행사가 열린 가운데 한 시민이 한옥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이 공공한옥은 외관은 전통 한옥 형태를 유지하고 실내는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해 시세 대비 60∼70% 수준의 임대료로 총 7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