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선동 혐의에 성추행 간부까지…이 단체의 이름은 ‘인권위’입니다

인권위원장·운영진 고발당해 정치 갈등에 독립성도 ‘흔들’ 작년 진정 사건처리율 88% 2017년 이후 최저치 기록인권 보호를 위해 독립기구로 설치된 국가인권위원회가 최근 내홍을 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