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약, '부동의 매출 1위' 키트루다 뛰어넘었다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지난해 비만치료제 매출이 장기간 부동의 매출 1위였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뛰어넘은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