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답은 서울 밖에 있다’ 화두 던진 경향신문

경향신문이 신년 화두를 ‘지방의 부활’로 제시하고 지역 관련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수도권 중심 성장을 비판하며 지역균형발전을 강조하는 상황에서 이 주제에 대해 심층 보도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새해 첫날 경향신문은 신년 사설을 통해 올해 화두로 ‘지방의 부활’을 강조했다. <서울의 답은 서울 밖에 있다>는 제목의 사설에서 경향신문은 “우린 민주국가다. 그럼, 함께 사는 공화국인가”라고 물은 뒤 “국가 대개혁과 민생·경제 시동을 걸어야 할 병오년 첫날 그 답을 ‘지방의 부활’로 적는다”고 했다. 이재명 정부는 지역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