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간판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스키즈)와 한류그룹 ‘빅뱅’ 멤버 겸 솔로가수 지드래곤이 프랑스 자선 콘서트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èces jaunes)에 참여한다. 7일(현지시간) 프랑스 언론 등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와 지드래곤은 오는 22일(현지시간)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Paris la Défense Arena)에서 열리는 해당 행사에 함께 한다. 해당 콘서트는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Brigitte Macron) 여사가 이사장을 맡은 프랑스 병원 재단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단체’(Opération pièces jaunes)가 주최한다. 병원 입원 아동 및 청소년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된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024년에 이어 이 행사에 나온다. 지드래곤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출연한다.올해 스트레이 키즈와 지드래곤 외에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