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한국도로공사 선두 질주 이끄는 '카메룬 특급' 모마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의 외국인 거포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33·등록명 모마)가 V리그 데뷔 후 다섯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