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의 한 유명 라멘집이 ‘중국인 출입 금지’ 공지를 내걸었다가 외국인을 상대로 ‘이중가격’을 받아 온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4일 오사카 난바역 근처에 위치한 라멘집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중국인 손님이 매장에서 문제를 일으켜 경찰을 부르는 일이 있었다”며 “외국인이 일으키는 문제의 약 90%가 중국인인 만큼 앞으로 중국인의 출입을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