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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 gün, 4 saat, 34 dakika
장동혁 "'줄 잘 서라' 경고만 남은 굴욕적인 방중"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8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에 대해 "줄 잘 서라는 경고만 남은 굴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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