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상원 “골프 인생 40년, 나의 첫 프로암은 매경오픈”

배우 박상원은 ‘환갑’을 ‘세 번째 스무살’이라 말했다. 어느 덧 네 번째 성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그에게서 필 미켈슨이 겹쳐 보였다. “박상원과 엄홍길과 함께 하는 도봉산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