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투 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일 코스피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아나운서 장예원의 SK하이닉스 주식 수익률이 화제다.장예원은 8일 인스타그램에 SK하이닉스 수익률이 323%를 찍었다며 인증 화면을 갈무리해 올렸다. 장예원은 “(동생)예인이와 SK 경제 유튜브 할 때 미션으로 주식 하나 정해서 매수하는 게 있었는데, 우리는 SK하이닉스를 골랐다”고 매수 배경을 설명했다.아쉬운 점은 단 1주만 샀다는 것. 장예원은 “그때 고른 주식이 효자가 될 줄 알았더라면…우리는 1주만 사지 않았을 텐데. 지금까지도 오직 단 1주”라고 아시워했다.그러면서 “여러모로 이런 추억도 남겨주시고, 자매 유투브 하게 섭외해주신 SK분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전날 SK하이닉스 종가(74만2000원)를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장예원의 매입 금액은 약 17만원대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