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스캠’ 배후 중국계 재벌, 캄보디아서 체포돼 中 송환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한 동남아 온라인 사기 조직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 회장 천즈가 캄보디아에서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 천즈는 미국에서 사기·자금세탁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