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토우부터 강인한 제주 馬까지…'힘찬 질주' 함께한 말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흙으로 조물조물 빚은 작은 형상 속에 말을 탄 사람이 보인다. 어딘가 이동하는 걸까, 그 모습이 생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