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은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전략과 관련해 “속도에 (성패가) 달려 있기 때문에 전사가 여기에 달라붙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부회장은 7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