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우 고(故) 안성기의 별세 소식에 추모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와 관련한 미담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 안성기 배우님 인품’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 작성자는 “안성기 배우가 한남더힐에 거주하던 시절, 1년에 한 차례씩 관리사무소 직원 전원을 힐튼호텔로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고 전했다. 작성자는 “안성기